에너지∙인프라 분야는 산업 자체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법률적 측면뿐만 아니라 해당산업의 거래관행과 금융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 전문적인 법률분야입니다.
바른의 에너지∙인프라팀은 발전, 신재생에너지, 민간투자사업, 자원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업무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여러 에너지 공기업의 법률고문으로 위촉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와 민간투자사업 분야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종료시킨 바 있고, 최근에는 해외사업에 관해서도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바른의 에너지∙인프라팀은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발주청, 시공사, 운영사 등에게도 다양한 시각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초기 입찰단계 및 거래구조에 관한 검토단계에서부터 대관협상, 각종 계약서 작성, 금융협상, 거래종결 및 refinancing까지 프로젝트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자문 및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시의적절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