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세 변호사는 지적재산권(IP), 건설, 에너지 분야 전문가입니다.
이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IP그룹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특허 분쟁사건, 직무발명보상사건, 상표 및 디자인 분쟁사건, 영업비밀침해사건, 저작권 분쟁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대한상사중재원의 건설분야 중재인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성을 기초로 각종 공사대금, 하자분쟁, 입찰 관련 민사 및 행정사건,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 10년 이상 대한경제신문에 건설관련 법률칼럼을 기고하면서 건설분야 이슈와 쟁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해오고 있습니다.
이응세 변호사는 에너지 분야에서도 바른의 에너지/인프라팀 팀장을 역임하는 한편 발전공기업 등 발전 관련 기업들의 업무 전반에 관한 자문 및 소송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회의원 당선자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코스닥상장회사 CEO에 대한 배임횡령 및 시세조종 사건 등 다수의 형사사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금융투자협회 신탁포럼위원을 역임한 전문성을 기초로 신탁 관련 자문 및 소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