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변호사는 M&A, 국내외 부동산, 대체투자 분야 전문 변호사입니다. 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32기로 수료하였으며 법무법인(유한) 바른에는 2006년에 입사하였고 현재는 기업법무2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부동산 금융, 선박금융, M&A, 각종 펀드 관련 다양한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국내외 부동산 및 대체투자와 관련한 자문과 분쟁을 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 라임펀드, △ 독일 헤리티지 펀드, △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 △ UK펀드, △ 미국 및 유럽 소재 업무용 부동산 투자, △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 LH공사가 운용하는 각종 리츠, △ 카자흐스탄 부동산 개발사업 등에 대한 자문, 실사, 분쟁 대응 업무를 수행한 바 있습니다.
정경호 변호사는 에너지와 자원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2014년부터는 해외자원개발사업 특별융자(구. 성공불 융자) 관련 심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자원 공기업 혁신을 위해 구성된 1, 2차 자원개발혁신TF의 위원으로도 활동하였고, 2019년부터 한국에너지공단 자문변호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