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최진숙, 정경호, 최재웅 파트너 변호사, 최진혁, 최이진, 김지수, 권은영 소속 변호사, 신재용, 윤지현 외국변호사는 신한금융투자㈜의 위임을 받아 이탈리아 병원들이 지방정부 산하 지역보건관리기구(ASL)에 청구하는 진료비를 유동화한 채권 등에 대한 법률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본 건과 같이 사모펀드의 해외투자자산에 대한 법률실사뿐만 아니라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이용한 해외대체투자 등 다양한 해외투자전반에 대해 전반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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