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교 파트너 외국변호사(미국 워싱턴 D.C.)는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 개발, PPP 및 프로젝트 파이낸스 분야를 중점적으로 자문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약 18년간 법무 및 해외사업 업무를 담당하면서 발전·원전·재생에너지·자원개발 등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의 사업개발, 입찰, 계약협상 및 투자 업무를 직접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업 현장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공기업, 발전회사, 건설회사 및 투자자를 대리하여 해외 IPP·PPP·EPC 프로젝트, 프로젝트 파이낸스, 에너지·인프라 자산의 인수·매각 및 해외투자 업무를 자문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초기 개발 및 입찰 단계부터 사업구조 수립, 주요 프로젝트 계약의 작성·협상, 금융종결, 운영 및 분쟁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상업적·법률적·금융적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한 실무 중심의 자문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