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우 고문은 자본시장 전문가로 28년간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하며 자본시장 분야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깊이 있는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최 고문은 금융감독원 재직 당시 공시감독국과 보험검사국을 거쳐 국무조정실 경제조정관실에서 국내외 경제동향의 수집 및 분석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후 공시심사실에서 IPO(기업공개) 및 증권신고서 심사업무를 담당했으며, 자본시장조사국에서는 불공정거래 조사 업무를 맡았습니다. 특히 동양그룹 사태,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태 등 굵직한 금융 사건들을 직접 처리하며 복잡한 금융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8년간의 자본시장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법무법인 바른의 금융 자문 분야에서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