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9
1월 16일자 조선일보 “배우자 몫 50%(선취분)엔 상속稅 안 물린다” 기사에 민법개정특위에 참여했던 김상훈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자녀보다 부모가 재산형성 기여 많아…선진국도 배우자 상속분 늘리는 추세(김상훈 변호사)/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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