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지난 달(11월) 30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화훼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연탄 2만장을 후원했습니다. 김재호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변호사와 직원 15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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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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