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지난 달(11월) 30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화훼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연탄 2만장을 후원했습니다. 김재호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변호사와 직원 15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배우자 몫 50%(선취분)엔 상속稅 안 물린다(김상훈 변호사)/조선일보
실수로 환자 동맥 절단 서울대병원 의사들 결국(오선아 변호사)/법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