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자 한국경제 “자녀보다 부모가 재산형성 기여 많아…선진국도 배우자 상속분 늘리는 추세” 기사에 민법개정특위에 참여했던 김상훈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이전글

[화제의 법조인] 김상훈 변호사, 상속은 재벌만의 문제 아니야(김상훈 변호사)/파이낸셜뉴스

2014-01-27

다음글

배우자 몫 50%(선취분)엔 상속稅 안 물린다(김상훈 변호사)/조선일보

2014-01-19

통합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