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우 변호사는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낸 형사 분야 전문가로, 특별히 조세형사 분야에서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문 변호사는 1984년 검사 임용 후 2009년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끝으로 검찰을 떠날 때까지 법무부 차관, 법무부 검찰국장,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등 대검찰청과 법무부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수원지검, 광주지검 등지에서 차장검사, 부장검사로 재직하면서 기업범죄, 식품의약품 범죄, 금융조세범죄, 부동산 범죄 등 거의 모든 유형의 형사범죄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문성우 변호사는 최근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라는 책(21세기북스)을 펴냈습니다.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탐구한 역사 비평서입니다. 문 변호사는 "갈등은 역사적 사실을 오해하면서 생겨난다. 갈등을 해소하려면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알아야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해야 한다"라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