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헌 변호사는 부동산 건설 부문(Real Estate & Construction Practice) 스페셜리스트입니다. 강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하고, 2002년부터 수원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재직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지방법원 부장판사)을 거쳐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건설 전담)를 역임한 후 2020년에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구성원 변호사로 합류하였습니다. 법원에서 민사, 형사, 행정, 가사, 회생 등 거의 모든 쟁송 사건을 담당하였고, 특히 서울고등법원 건설 전담부에 근무하며 다양한 유형의 건설 관련 사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현재 법인의 건설·부동산그룹 그룹장을 맡고 있고, 건설소송, 건축행정 등을 주된 업무로 하고 있으며, 그 이외에 각종 민사사건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건 등 각종 형사소송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신축공사 관련 공사대금 소송, △ 제주드림타워리조트 신축공사 관련 공사대금 소송, △ 중랑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 사업 관련 소송, △ 아파트 하자 관련 소송, △ 각종 공사금지가처분 관련 소송 등이 있고, 그 외에 △ 의료법인 이사장에 대한 특경법위반(횡령) 사건, △ 배임수재 사건 △ 각종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강주헌 변호사는 현재 대한상사중재원 건설분야 중재인으로 활동하며 발전소, 석유화학공장 신축공사 관련 공사대금 사건 등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