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바른의 이상진 변호사는 형사그룹의 구성원 변호사로서 주된 업무 분야는 중대재해(산업재해 포함), 선거, 노동, 기업비리(횡령, 배임), 일반 형사(사기, 업무방해), 자본시장법위반 사건 등 형사사건에 대한 수사와 재판 대응업무입니다.
특히 검사 경력 18년 6개월 중 6년 6개월을 산업재해 분야를 담당하는 공안부에서 평검사와 부장검사로 근무하면서 산업재해 사건을 처리한 경험을 살려 바른의 중대재해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중대재해센터장으로서 건설회사, 물류회사, 건물 관리회사 등 다양한 회사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수사 및 재판 대응 등 30여 건 이상의 사건을 처리해온 중대재해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검사 임관 후 4년 만에 검사로서 가장 명예스러운 상인 "모범검사상"을 수여받았을 정도로 수사와 재판 분야의 능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법무부 형사법제과 근무 시 각종 특별법에 규정된 처벌조항의 개정업무와 대한민국 "형법"의 전면 개정을 위한 간사 역할을 하면서 형법 및 형사 처벌규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습득하였습니다.
이러한 형사법 관련 지식 및 18년 6개월간의 검사 경험과 함께 친절과 경청으로 의뢰인들이 각종 수사와 재판을 받는 동안 최대한 편안한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대응하고, 아울러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