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간 기술, 영업비밀 유출로 인한 법적 분쟁이 증가하면서 주요 로펌들의 기술 유출과 영업비밀 침해 사건 전담조직의 확대 개편 소식이 한국경제에 게재되었습니다. 

바른은 최근 산업기술 유출 범죄 수사 전문가인 임홍기 고문을 영입하고, 기존의 영업비밀침해대응팀을 ‘산업기술유출대응센터’로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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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기술·영업비밀 침해 사건 잡아라"…몸집 키우는 로펌들 -2023.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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