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제2전시장 건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제기한 300억의 추가 공사대금 청구 소송에서 박철ㆍ손흥수ㆍ김다연 변호사가 킨텍스를 대리해 승소를 이끌어낸 업무사례가 한국경제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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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서면합의 없었다"…'킨텍스 소송' 반전 이끈 바른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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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보이는 법(法)] 주주 대표소송의 제소요건 - 정현지 변호사 [세계일보]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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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 변호사의 친절한 회사법] 이사의 선관의무와 경영판단의 원칙 - 김다연 변호사 [메트로신문]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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