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에 바른의 전승재 변호사가 기고한 '이통 기지국 동 단위 주소는 접속자 개인정보지만 상세지번은 아니다'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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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이통 기지국 동 단위 주소는 접속자 개인정보지만 상세지번은 아니다 [알아야 보이는 법(法)]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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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보이는 법(法)] 파산관재인이 부인권 행사하며 제기한 배당이의 소의 전속관할 법원 - 정현지 변호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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