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법무법인 바른은 전통적으로 소송업무(송무) 분야에 강점이 있다. 그 경쟁력은 인력 구성으로부터 나온다. 전체 구성원 변호사 중 58%가 법관과 검사 출신이다. 법원과 검찰에서의 다양한 경험은 송무 부문에서 높은 승소율로 이어진다.바른은 최근 기존 강점인 송무 분야에 자문 업무를 결합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조직원 간 융합이 필수다. 바른은 이런 취지에 맞는 가장 모범적인 팀으로 조세팀을 꼽고 있다.
'1조 원대 퀄컴 소송' 공정위 대리인단, 대거 로펌 옮겨
[1조원대 퀄컴소송 향방은②] “핵심은 과징금 규모 아닌 시장 경쟁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