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모뎀칩셋이 이동통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입니다. 그동안 정상적이지 않았던 시장경쟁이 올바르게 회복되길 바랍니다.” 

1조원대 퀄컴 소송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측 대리인단을 이끌고 있는 법무법인 바른의 서혜숙(47·28기) 변호사는 11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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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조세팀, 조세소송 베테랑 잇따라 영입… 탄탄한 '맨파워' 구축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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