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폴크스바겐 이어…"담합·조작 차량 구매로 손해…1천만원 배상"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윤보람 기자 = 한국 소비자들이 아우디와 폴크스바겐에 이어 새로 포르셰, BMW, 벤츠 등 3개 독일 자동차 제조사에 대해서도 '배출가스 조작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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