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기술개발 단계부터 참여… 특허획득에 일조"

공학도 출신으로 전문성을 살려 특허전문변호사로의 길을 차근차근 밟아나가고 있는 청년 변호사가 있다.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를 나와 로스쿨을 졸업하고 특허전문 부티크펌에 입사해 변리업무와 특허소송업무를 익힌 뒤 특허청으로 들어가 특허심사·특허법 개정 업무 경험까지 쌓은 오성환(39·변호사시험 1회)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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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 소견(정인진 변호사)/법률신문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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