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협 변호사는 제25회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제15기로 수료한 후 2007년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로 퇴임하기까지 22년 동안 판사로 재직하였습니다. 2008년부터는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여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언론학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고, 2000년부터 현재까지 행정판례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