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대표변호사로서 인사/노무, 건설(재개발, 재건축관련 사건 및 집합건물법), 가사 사건의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법연수원을 마친 뒤 2000년부터 바른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고, 2001~2002년 특별검사(이용호 게이트) 특별수사관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동안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 대교, 지엠대우, 웅진씽크빅, 한전기공, 한전산업개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 노동법률 자문 및 소송업무, 수색7, 13, 왕십리뉴타운 제3구역, 가재울뉴타운 제3구역, 북아현2동 재정비촉진구역관련 법률자문 및 소송업무를 처리하였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재향군인회 S&S 사업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부인회 등 자문을 수행하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