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웅 변호사는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로서 그룹장을 맡아 바른 금융그룹을 이끌고 있습니다. 2009년에 바른에 입사하여 법인의 주요 민·상사, 형사 소송 업무에서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주요업무분야는 금융, 자본시장, 상사, 부동산·건설 송무 분야이며 그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금융분야에서는 △ KIKO의 효력에 관한 분쟁사건, △ 부산저축은행사건, △ 중국고섬 상장폐지와 관련한 손해배상사건, △ 금융상품의 불완전판매에 따른 손해배상사건, 민ㆍ상사 분야에서는 △ ○○호텔의 800억원대 주식매매대금청구 사건, △ 국내 대기업의 해외 기업을 상대로 한 2000억 원대 구상금 청구사건, △ 코스닥상장사 M&A효력에 대한 분쟁사건, 부동산ㆍ건설 분야에서는 △ 포항 영일만한 남방파제 입찰 관련 실시설계적격자 지위보전 등 가처분 사건, △ 화력발전소, 풍력발전소, 태양광발전소 하자사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