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변호사는 기술 기반 서비스의 규제 리스크 관리에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민사 · 형사 ·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송무 업무를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이 변호사는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2017년 졸업하고, 서울고등검찰청 공익법무관으로 근무하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등의 헬스케어 관련 행정소송을 전담하였고 업무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포상을 받는 등 성과를 낸 이후, 2020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입사하였습니다. 이어 2024년 핀테크 스타트업 ㈜핀다 파견 근무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과 관련 규제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주요 업무사례로는 △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 관련 대응, △ 소프트웨어, 제품공정도 등 다수의 영업비밀 유출 관련 부정경쟁방지법위반 사건 대응, △ 식품 기업의 중국산 미역 밀수입 관련 원산지표시법위반사건 수사대응, △ 특허검색서비스업체 수행 침해자료조사 등의 서비스 관련 변리사법위반 고발사건, △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 관련 공판 절차 대응, △ 전환사채 행사 관련 배임 고발사건, △ 부동산개발사업 관련 토지사용권자 지위에 대한 가처분사건 등 분쟁 대응, △ 중기부의 중소기업에 대한 판매중지제도 관련 취소소송 대응 등이 있습니다.
이 변호사는 공학을 전공하며 익힌 공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복잡한 기술문제를 구조화하고 이를 사업과 다양한 종류의 분쟁 전반의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것이 주된 역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