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혜 변호사는 민사, 형사, 기업 자문을 아우르는 '올-라운더(All-rounder)'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약 4년 동안 한국 씨티은행,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근무하다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7기)에 진학하여 2018년 변호사시험(7회)을 합격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바른에 입사한 후 민사·형사(공판)·행정 관련 송무 및 일반 자문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사례로는 △ 신축 아파트 일조권 등 침해사건, △ 건설사 공사대금 지급청구사건, △ 前 지자체장 허위사실공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 기업 인수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 요양급여 불승인처분 취소사건, △ 소년범죄 및 학교폭력 징계처분 사건 등이 있습니다.
전지혜 변호사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LG전자 법무실 파견 변호사로 근무하며 개인정보보호법, 표시광고법 분야에 대해서도 지식과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고, 특히 AI 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와 그와 관한 상당한 경험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대한변호사협회 양성평등센터 위원(2020년~2022년), 한국 여성변호사협회 상임이사(2025년~현재) 등 대외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박사과정(민법 전공)을 밟는 등 민법 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학술연구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