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섭 변호사는 1994년 사법연수원을 제23기로 수료한 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를 거쳐 서울지방법원 판사를 마지막으로 2001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였습니다.
주된 업무 분야는 증권·금융 관련 소송과 건설 관련 소송으로, 특히 증권·금융 소송의 경우, 이 분야 박사과정까지 수료한 만큼 사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변론을 하기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또한 건설 분야 소송의 경우, 복잡한 쟁점을 쉽고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데에 능하여 다수의 난해한 소송을 승소로 이끌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