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철 변호사는 1983년 부산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법원행정처 인사실장 등 두터운 신망과 뛰어난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법원 내 엘리트코스 및 요직을 두루 거치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2007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였습니다. 특히 행정법분야의 전문가로서 판사 시절에는 특별부 판사 및 재판연구관의 행정조 팀장을 맡았을 뿐 아니라, 사법연수원 교수 시절에도 이 같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행정법 및 행정소송법 강의를 주도하였으며, 현재까지 행정판례연구회의 핵심멤버로서 수편의 이 분야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업형사 분야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H그룹 회장의 비자금사건을 원만히 처리함은 물론, 각종 경영권 분쟁 및 건설·부동산 분쟁 사례에서도 당사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올리는 등 송무분야 전반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