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렬 변호사는 20년 이상 법원 실무를 경험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입니다. 건설·행정, 일반 민·형사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맞춤형 승소 전략을 제공합니다.
박 변호사는 부산·인천·서울행정법원,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판사를 거쳐 수원·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지식재산·건설·형사 재판을 담당한 부장판사로 근무한 후, 2017년 법무법인(유한) 바른에 합류하여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하며 치밀한 사건 분석력과 전략적 대응으로 의뢰인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자산운용회사가 수십억 원의 위약벌 지급을 면하기 위해 제기한 선매입의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부동산개발회사를 대리하여 승소를 이끌어 내는 등 펀드·부동산 개발 등의 사건에서 성공 사례를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NPL 부동산의 권리분석과 관련 채권의 매입 및 관리 등에 관하여 수년간 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고, 해양매립 조선산업단지 공사대금 사건의 항소심, 태양광 발전소(발전용량 8.7Mw) 시공 관련 공사대금 및 하자소송의 항소심, 우선협상자지위보전가처분 사건, 전면적 가격 보상에 의한 공유물분할 등 건설 및 일반 민사 사건에서도 여러 승소 사례를 이끌어 냈으며, 건설업 면허대여 형사 사건의 무죄 판결을 선고받아 확정시켰고, 공무원의 부패방지법위반 사건에서는 1심의 실형 판결을 뒤집고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선고받아 상고기각으로 확정시키는 등으로 일반 형사 사건에도 출중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고문변호사, 사회복지법인 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고문변호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 활동하며 자문과 중재에도 역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1년간 법원에서 축적한 폭넓은 실무 경험과 치밀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이 만족할 만한 최선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성심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