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규 변호사는 유언·유언대용신탁 등을 활용한 상속설계, 유류분·상속재산분할 등 상속분쟁, 경영권 승계와 절세를 고려한 기업승계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상속·기업승계 분야 스페셜리스트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오너 일가의 상속설계, 상속절차, 상속분쟁, 기업승계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조 변호사는 L그룹, H1그룹, H2그룹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은 물론, 1조 3,000억 원대 자동차 부품 제조사, 3,000억 원대 화학제품 제조사, 200억 원대 전자부품 제조사 등 중소·중견기업의 기업승계 및 상속 분쟁, 그리고 다양한 개인 자산가의 상속설계·상속분쟁 업무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체계적이고 밀도 있는 업무 수행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상속·기업승계를 사전에 설계하고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기구인 "Estate Planning Center"의 설립을 주도하였으며, 법인 내 연구단체인 상속신탁연구회 회장으로서 매달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학술 연구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LEGAL TIMES로부터 자산승계 분야 "Rising Star 2023"로 선정되었고, 제6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조 변호사는 주요 대기업, 생명보험사, 증권사, 은행, 대학교, 로스쿨, 최고경영자 과정, 경제단체, 대한변호사협회 등에서 상속과 기업승계를 비롯한 자산승계를 주제로 수십 회 이상 강의해 왔으며, 2022년부터 법률신문, 한국경제신문 등에서 칼럼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상속·신탁·기업승계를 주제로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학술지에 전문성 높은 논문을 꾸준히 게재하고, 중견기업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 등에서 기업승계 자문 위원 및 기업승계활성화위원을 맡아 상속과 기업승계에 관한 정책 발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