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게임·엔터팀은 콘텐츠 관련 신산업 분야의 다양한 사건들을 처리하며 실무경험을 쌓은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식재산전담부 재판 경험과 변리사, 엔터산업계 실무 경험을 갖춘 팀장과 IP,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팀원들의 풍부한 이력은 물론, 특히 IT 업계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엔지니어로 실무 경험을 갖춰 실제 프로그램 코딩 레벨의 소스코드를 분석할 수 있는 역량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재풀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계의 대표 주자인 K-POP, 최근 성장세가 돋보이는 웹툰, OTT 등 분야는 물론, e스포츠를 중심으로 급성장 중인 게임산업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계약, 지식재산권(IP), 저작권, M&A, Compliance 등 법률문제와 분쟁 해결에 꼭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른 게임·엔터팀에서는 연예인·크리에이터·유튜버·인플루언서 등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 계약 분쟁, 아티스트 전속 계약 효력 범위 등 법률 자문, 게임 등 저작물의 저작권침해 소송, 회사와 상장사 간 인수·합병 및 투자, 게임·엔터산업 관계 법령 자문, 캐릭터 등 콘텐츠에 대한 관리 및 라이선스 자문, 게임물 등급 분류 자문 등 업계 현안에 대한 다양한 사건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성형 AI, 블록체인 등 AI와 기술 증진에 따라 새롭게 부각되는 현안들의 법률 문제에도 대응이 가능한 전문가들이 고객의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