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2
12월 25일자 경향신문 「제3자 고발도 가능한 명예훼손죄, 친고죄로」 기사에 박동열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2015년 로펌대표 신년사(정인진 변호사)/법률신문
非영리법인은 개인정보 보호 조치 의무 없어(김도형 변호사)/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