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1
6월 10일자 한국경제 「"국제중재 돈 된다"…앞다퉈 팀 만드는 로펌들」 기사에 저희 법인에서 자문팀 내에 태스크포스팀(TFT) 형식으로 국제중재팀을 운영하고 있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바른 상속재산 세미나에 '구름 인파' 몰렸다는데(정인진, 김상훈, 문기주, 김수교, 남궁주현, 이응교 변호사, 오희정 외국변호사)/한국경제
[법조인 이 사람] 재판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여 의뢰인에게 가장 유효적절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 바른의 이응세 변호사(이응세 변호사)/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