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 바른의 정인진 변호사가 기고한 "성적 수치심과 젠더권력"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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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정인진의 청안백안靑眼白眼]성적 수치심과 젠더권력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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