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에 바른의 박상오변호사가 기고한 '호날두의 친선경기 노쇼(No Show), 주최사가 책임져야 하는 이유'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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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신문] [박상오 변호사의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 LAW] 호날두의 친선경기 노쇼(No Show), 주최사가 책임져야 하는 이유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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