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 바른의 정인진 변호사가 기고한 '공수처 제1호 사건’을 보는 답답함'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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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정인진의 청안백안靑眼白眼]‘공수처 제1호 사건’을 보는 답답함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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