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에 바른의 정양훈 변호사가 기고한 '유명인 권리 보호하는 '퍼블리시티권'은 왜 법적근거가 없을까'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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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한국] [알쓸비법] 유명인 권리 보호하는 '퍼블리시티권'은 왜 법적근거가 없을까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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