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비즈한국 2020.03.30
정양훈
02-3479-7854
yanghun.chung@barunlaw.com
송무로 쌓은 신뢰 … 40여개 전문팀 구성, 신성장 산업 ‘맞춤 로펌’으로 [중앙일보]
김보라 변호사, 서면에 의한 해고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