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은 12월 11일 오후 7시, 12일 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대치동 바른빌딩 15층 강당에서 ‘아시아나 사고원인 조사결과에 대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청문회’의 요약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바른은 현재까지 22명의 피해자와 소송수행에 관한 수임계약을 체결했으며, 10~11일 미국 NTSB 청문회의 진행상황을 참고해 미국 법원에 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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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곧 美서 아시아나 사고 손배소송(하종선 변호사)/아시아경제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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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미국서 아시아나 사고 손배소 제기(하종선 변호사)/매일경제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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