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자 중앙일보 “SNS로 수만 명 집단소송 쉬워져 … 피해 줄이는 노력 병행해야” 기사에 법무법인(유한) 바른 정경호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이전글

법무법인 바른, 미국서 아시아나 사고 손배소 제기(하종선 변호사)/매일경제

2013-12-12

다음글

[바른-중앙일보 공동기획⑤] ‘지저귐’ 무시하면 공든 탑 무너집니다(정경호 변호사)/중앙일보

2013-12-12

통합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