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2
11월 19일자 중앙일보 “‘세파라치’ 전성시대 … 세무서마다 탈세 제보 수십 건” 기사에 법무법인(유한) 바른 박승헌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바른-중앙일보 공동기획③] 오너 리스크 줄이려면(윤경 변호사)/중앙일보
[바른-중앙일보 공동기획①] 담합 ‘과징금 폭탄’ 안 맞으려면(장용석 변호사)/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