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10월 21일자 한국일보 "성폭행에 비해 애매모호한 성희롱·성추행, 제대로 알아야 피해 없다" 기사에 법무법인(유한) 바른 윤경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프로빙상 ‘아이스더비’…글로벌화 박차/이데일리
나날이 진화하는 ‘피싱’ 사기 수법, 지급정지제도와 예방법 미리 알아둬야(윤경 변호사)/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