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24일 서울 삼성동 클럽원에서 '제48회 상속신탁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공정증서에 의한 유언의 요건에 관한 검토'를 주제로 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바른 상속신탁연구회 소속 조웅규(34·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가 주제 발표자로 나섰다.

이전글

바른 공정거래팀, 공정거래 분야 베테랑 잇따라 영입… 탄탄한 '실무 내공' 자랑

2017-11-29

다음글

여성 최초 장군으로 전역한 법무법인 바른 이은수 변호사 인터뷰 #1

2017-11-29

통합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