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0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김재호)은 최근 검찰을 퇴직한 김진숙(사진) 전 서울고검 검사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22기를 수료하고 1993년 서울지검을 시작으로 인천지검, 광주지검, 제주지검을 거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전주지검 차장 등 일선 수사와 지휘라인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검사 출신이다.
법무법인 바른·신한은행, 외국인 투자유치 MOU 체결
송무 1위 로펌, 이름처럼 '바른'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