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통상임금 항소심에서 경영난을 입증하는 자료를 보완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가 1심 소송에서 신의성실 원칙을 적용할 만큼 기아차의 경영상황이 악화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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