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벤츠가 이번에는 차량 브레이크 소음 문제로 송사에 휘말렸다. 신형 벤츠 E클래스 구입자 송모 씨 등 25명은 15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를 상대로 1인당 500만 원씩 총 1억2500만 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1조원대 퀄컴소송 향방은①] 최대 특허보유 퀄컴 ‘갑질’ 소송에 세계가 주목
[이은숙 변호사의 사건 돋보기] 진화하는 인터넷 사기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