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로펌의 서비스에 관한 아래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관련기사 참조).
 
 이처럼 바른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바른은 업계 최초로 고객에 대한 발레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Why] 로펌 변호사들, 요즘 인사·전화예절 교육은 왜 받을까?
 
대형 로펌 "권위주의 깨라"
'장관님' '부장판사님'…전관 호칭 못부르게 하고
의뢰인에 대한 예절 강조…24시간 법률상담 추진

◇"장관님, 부장판사님 아닌 우린 변호사"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달부터 전관 출신 변호사를 전관 시절의 직함으로 부르지 못하도록 소속 변호사들에게 업무 지시를 내렸다. 변호사 업계에선 장관을 지냈던 변호사에겐 '○○○ 장관님', 부장판사 출신에겐 계속 '△△△ 부장판사님'이라고 관행적으로 불러왔다. '호칭 전관예우'인 셈이다. 바른의 한 변호사는 "변호사들 간에 내부적으로 '법원장님', '검사장님' 하는 식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의뢰인들에게 이런 모습이 권위적으로 비칠 수 있다"며 "관행을 깨고 새로운 호칭 문화를 빨리 정착시키기 위해 업무 지시를 내렸다"고 했다.

(중략)
 
바른의 김치중 변호사는 "최근 로펌에서 운영회의를 하면 최고의 화두는 늘 서비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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