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자 한겨레 「가족 재산분쟁땐 제3자 후견인이 맡는게 나아」 기사에 김태의 변호사의 전문가 의견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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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법조인] 김도형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김도형 변호사)/파이낸셜뉴스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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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학원, 서울대 로스쿨서 ‘법조 선후배의 만남’ 개최(김동건 변호사)/헤럴드경제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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